마린향 향수 (에르메스, 마르지엘라, 돌체앤가바나)
한여름 바다를 연상시키는 마린 향수는 단순한 시원함을 넘어 감성을 전달하는 중요한 패션 요소입니다. 뮬 비린내 없는 상쾌한 바닷바람, 짜내기 없는 부드러운 염도, 이국적인 리조트의 낭만을 담은 '마린 퍼퓸'은 여름에만 국한되지 않고 사계절 내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.그중 에르메스 오 드 메르베이 블루, 메종 마르지엘라의 세일링 데이, 돌체 앤 가바나의 라이트 블루 오 인텐스 뿌르 옴므는 바다의 향기를 대표하는 향수들로 꼽히고 있으며, 여름의 감성을 각기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.지금부터 이 세 가지를 비교해보고 향조, 분위기, 지속력, 성별 등을 분류하여 적합한 TPO와 대표적 특징들을 살펴보겠습니다. 각기 다른 마린향, 바다향의 향수를 만나보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향수를 선택해 보세요!1. 에르..
2025. 6. 27.